2번 문제 테스트

로댕의 정원

진품의 출생기록

이곳의 「생각하는 사람」은 현장 안내판에서 ‘진품’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사색의 열쇠는 이 작품의 기록을 기억하는 문에 숨겨져 있습니다.

다섯 기록을 복원하세요. 안내판에 남은 글귀와 생각하는 사람의 온몸이 올바른 순서를 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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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용 현장 단서 보기

현장에서는 안내판과 조각에서 찾는 정보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아래 자료로 풀이를 시험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25점만 제작된 진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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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트리파크의 <생각하는 사람>은 그 중 열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생각은 온몸으로 이루어진다.

1880년, 로댕은 단테의 [신곡]에서 영감을 받은 <지옥의 문>의 한 인물로 '생각하는 사람'을 구상했습니다.

고요히 턱을 괸 자세와 달리 팽팽히 긴장한 온몸은 생각이 머리뿐 아니라 몸 전체로 이루어지는 행휘임을 보여줍니다.

수목원에서 사색에 빠진 생각하는 사람

신의 손이라 불리는 현대조각의 아버지 '로댕', 그의 대표작인 동시에 현대조각사에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되는 '생각하는 사람' 베어트리정원에 놓여진 '생각하는 사람'은 단순한 복제품이 아닌 전세계에 25점 뿐인 에디션 중 15번째 에디션이며, 국내에는 2개의 진품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찌푸린 인상과 온 몸의 근육을 통해 시인 단테의 고뇌를 베어트리정원에서 감상해보세요.

조각 관찰 메모 보기

턱을 받친 손은 오른손입니다. 그 팔을 따라 내려가면 팔꿈치는 왼쪽 허벅지 위에 놓여 있습니다. 현장 사진 확보 전 테스트에 사용하는 관찰 메모입니다.

다섯 기록 복원하기

각 기록에서 안내판과 일치하는 후보를 하나씩 고르세요. 후보의 암호 숫자는 게임 설정입니다.

기록의 배열 조건

각 기록을 한 번씩 사용해 다섯 칸에 놓으세요. 조건의 앞·뒤는 왼쪽부터 읽는 순서입니다.

  1. 세계 → 문 → 이곳 순서입니다. 세 기록이 붙어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2. 탄생과 국내 사이에는 정확히 기록 하나가 놓입니다.
  3. 국내는 양 끝에 놓이지 않습니다.
  4. 탄생과 세계는 서로 붙어 있지 않습니다.

온몸이 알려 주는 마지막 조건

턱을 받친 손에서 팔꿈치까지 조각의 팔을 따라가 보세요.

  • 손과 같은 쪽 허벅지에 놓여 있다면, 국내는 문보다 뒤입니다.
  • 손과 반대쪽 허벅지에 놓여 있다면, 국내는 문보다 앞입니다.

좌우는 조각상 자신의 몸을 기준으로 합니다. 앞·뒤는 바로 옆을 뜻하지 않습니다.

기록 배열하기

위에서 아래로 놓은 순서가 금고의 왼쪽부터 읽는 순서입니다. 화살표로 기록을 옮기세요.

    다섯 후보를 모두 고르면 배열의 암호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