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트리 방탈출

02 로댕의 정원 문제 테스트

진품의 출생기록

이곳의 「생각하는 사람」은 안내판에서 ‘진품’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작품의 기록과 온몸의 자세를 연결해 사색의 금고를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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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의 금고 봉인됨

생각은 온몸으로 이루어진다

숫자를 위아래로 밀거나 화살표를 눌러 돌려 보세요.

기록 조합판

왼쪽부터 읽기

수첩에서 채택한 기록으로 순서를 연구해 보세요.

    카드를 끌어 옮기거나, 카드 두 장을 차례로 눌러 자리를 바꾸세요.

    조합판은 메모입니다. 알아낸 암호는 자물쇠를 직접 돌려 맞추세요.

    탐험자의 수첩

    다섯 기록 복원하기

    안내판과 일치하는 기록을 채택하세요. 기록에 붙은 숫자는 게임용 암호입니다.

    세계 전체 진품 수
    이곳 베어트리파크 작품의 에디션
    국내 국내 진품 수
    탄생 처음 구상한 해
    문 단테의 『신곡』에서 영감을 받아 이 인물을 구상한 작품

    봉인에 남겨진 쪽지

    기록의 배열 조건

    다섯 기록을 한 번씩 사용하세요. 앞·뒤는 왼쪽부터 읽는 순서입니다.

    1. 세계 → 문 → 이곳 순서입니다. 세 기록이 붙어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2. 탄생과 국내 사이에는 정확히 기록 하나가 놓입니다.
    3. 국내는 양 끝에 놓이지 않습니다.
    4. 탄생과 세계는 서로 붙어 있지 않습니다.

    온몸이 알려 주는 마지막 조건

    턱을 받친 손에서 팔꿈치까지 조각의 팔을 따라가 보세요.

    좌우는 조각상 자신의 몸 기준입니다. 앞·뒤는 바로 옆을 뜻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찾는 단서

    안내판과 생각하는 사람

    현장에서는 안내판과 실제 조각을 살펴봅니다. 여기서는 제공된 안내판 문구와 관찰 메모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세계의 25점만 제작된 진품.

    15/25

    베어트리파크의 <생각하는 사람>은 그 중 열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생각은 온몸으로 이루어진다.

    1880년, 로댕은 단테의 [신곡]에서 영감을 받은 <지옥의 문>의 한 인물로 '생각하는 사람'을 구상했습니다.

    고요히 턱을 괸 자세와 달리 팽팽히 긴장한 온몸은 생각이 머리뿐 아니라 몸 전체로 이루어지는 행휘임을 보여줍니다.

    수목원에서 사색에 빠진 생각하는 사람

    신의 손이라 불리는 현대조각의 아버지 '로댕', 그의 대표작인 동시에 현대조각사에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평가되는 '생각하는 사람' 베어트리정원에 놓여진 '생각하는 사람'은 단순한 복제품이 아닌 전세계에 25점 뿐인 에디션 중 15번째 에디션이며, 국내에는 2개의 진품만 존재하고 있습니다. 찌푸린 인상과 온 몸의 근육을 통해 시인 단테의 고뇌를 베어트리정원에서 감상해보세요.

    조각 관찰 메모 펼치기

    턱을 받친 손은 오른손입니다. 그 팔을 따라 내려가면 팔꿈치는 왼쪽 허벅지 위에 놓여 있습니다. 현장 사진 확보 전 테스트에 사용하는 관찰 메모입니다.

    봉인 해제

    사색의 열쇠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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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색의 열쇠 조각

    금고가 열린 이유